우지은 W스피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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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전문가 김인우 선생님과 함께 이뤄낸 '토질 및 기초 기술사' 면접 첫회 합격기
  • 오OO
  • 2026.08.29
  • 108
토질 및 기초 기술사 필기시험 합격의 기쁨도 잠시, 
2년이라는 유효기간이 주어지는 기술사 면접을 앞두고 저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첫 번째 기회에 합격하지 못하면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차 중압감에 짓눌려 공부도 잘 되지 않고 
면접장에서 위축될 것이 뻔했기에 반드시 한 번에 끝내야 한다는 절실함이 있었습니다.

관련 전문 지식을 채우는 공부는 혼자서 어떻게든 할 수 있었지만,
1. 묻는 말에 두괄식으로 답변하는 방식
2. 아는 내용을 구조화하여 핵심만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법
3.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빈약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
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혼자 연습하는 데는 명확한 한계가 있었고
결국 "전달하는 방법만큼은 스피치 전문가에게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시험을 불과 3주 앞두고 우지은W스피치학원의 김인우 선생님을 극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1. 비전공자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성 있는 소통
저는 면접 학습 자료를 선생님께 사전에 보내드리고 상담 첫날 제 상황과 목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김인우 선생님은 토질 및 기초 분야와는 거리가 먼 비전공자셨기에 처음에는 걱정스러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가져온 수험 자료의 핵심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시며 
제 답변의 맥락을 정확히 짚어내기 위해 함께 고민해 주셨습니다. 
기술 분야를 전문적으로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수험생의 언어를 이해하고 
스피치 코칭에 녹여내려는 그 진정성 어린 노력에 저는 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2. 논리적 구조화와 두괄식 화법의 체화 (1~2회차)
수업을 통해 저는 그동안의 치명적인 습관들을 고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배경 설명부터 길게 늘어놓던 기승전결 방식을 버리고, 결론을 먼저 말하는 두괄식 화법을 체화하였습니다.
길게 이어지던 복문을 단문으로 끊고, "따라서", "즉", "결과적으로" 같은 명확한 연결어미를 사용하여 
면접관이 제 답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력을 극대화했습니다.

3. 돌발 상황 돌파구와 실전 마인드셋 (3~5회차)
기술사 면접에서 구조가 없는 질문이나 당황스러운 실패 경험을 다루는 법도 완벽히 배웠습니다.
실패 경험은 단순히 아쉬운 결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원인 분석 ➔ 보완 과정 ➔ 현재의 행동 변화' 로 이어지는 문제 해결 과정과 
배운 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첫째, 둘째" 또는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라며 
스스로 답변의 뼈대를 잡는 방법을 훈련하였습니다.
특히 시험 직전,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시겠습니까"라며 
침착함을 유지하는 '면접의 기세'를 다져주신 덕분에 실제 면접장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제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전문적인 스피치 코칭과, 이를 제 분야에 맞춰 적용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셨던 
선생님의 진심 어린 노력이 합쳐졌기에 한 번에 최종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토질 및 기초 기술사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의 기술사 면접을 준비하더라도
핵심을 짚는 전달력과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김인우 선생님의 코칭은 그야말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기술사 면접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실 김인우 선생님을 진심으로 추천하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