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등록을 했는데 저번주 토요일 벌써 3번째 수업을 마쳤습니다.
강사님께도 말씀드렸지만 토요일이 되면 아침부터 살짝 설레입니다 ㅎㅎㅎ
예습 복습을 하고가야하는데 매일 직장에 치이다 보니 책을 펴본다는게 생각보다 잘 안됩니다.
그런데 수업시간 내내 살펴주시고 다듬어 주시고 너무나 섬세하게 체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수업 후 매번 강사님이 보내주시는 피드백을 보며 다시 그날로 돌아갑니다~
이제 5회 남았는데 남은 시간도 강사님과 함께라서 너무 좋고
열심히 배워서 매일매일 나아갈겁니다.
이번주에는 숙제도 열심히 해가서 강사님을 당황하게 만들지 않겠습니다. ㅎ
부산이라 오고 가는 길이 좀 피곤하지만
이번기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김해도 있으면 전 1년 내내 다닐거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