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두 번의 만남, 그러나 진실된 이야기로 하나된 시간
오늘 힐링 스피치 두 번째 수업은 강의실 문을 열자마자 기분 좋은 익숙함과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마치 오랜 시간 서로의 삶을 응원해 온 동료들을 다시 만난 듯한 분위기였어요^^
지난 1회 차 수업에서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고 흘려보내기'를 통해 마음의 빗장을 열었던 덕분일까요?
자신의 내면을 가감 없이 드러냈던 수강생분들의 용기로 이미 서로 사이에 깊은 라뽀(Rapport)를 형성된 듯 보였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었다면, 이제 그 안에 담긴 귀한 진심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할 차례!!
오늘 수업에서는 '언제나 통하는 LOGIC 스피치 구성법'을 본격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때로는 진지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온 마음으로 귀를 기울였습니다.
상대의 말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는 정중한 경청,
그리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 있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피치는 단순히 입술의 움직임이 아니라 마음의 울림인 것을!!
두 번째 만남만으로 이토록 깊은 유대감을 만들어낸 수강생 여러분을 보며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주, 더 깊어질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문의전화 1644-0208
1.서울강남점 2.부산센텀점 3.온라인클래스 4.기업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