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힐링스피치 첫 수업 현장
처음 만난 자리였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분위기가 풀렸던 첫 시간
가볍게 서로를 소개하고,
그동안 말하기에서 느꼈던 고민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순간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하는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부담 없이 시작했지만,
왜 스피치가 어렵게 느껴지는지,
그리고 그 긴장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힌트를 얻어가는 시간이기도 했고요.
막연하게 “잘하고 싶다”가 아니라
앞으로 내가 어떤 방향으로 달라지고 싶은지
스스로 기준을 잡아보는 시간까지.
무겁지 않게, 하지만 의미는 분명하게
첫 수업이 기분 좋게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들이 쌓여갈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문의전화 : 164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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