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센텀 김가영강사님과 함께 8주간의 보이스 트레이닝

  • 작성자 노미소
  • 작성일 2017.05.14
  • 조회수 374

저는 현재 개인 사업을 준비하는 플로리스트 입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직접적으로 고객을 상대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일을 했기때는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막상 CEO로서 그리고 고객들이 생각하는 그런 플로리스트로서의 이미지를 생각해보니 저에게 가장 큰 문제점이 바로 목소리 였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사투리에 자긍심을 가지고 있던 저는 서울에서 잠시 생활 할 때도 당당하게 부산 사투리를 쓰면서 생활 했는데 

막상 지금 시점에서  저를 보니 고쳐야 할 문제점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투리를 써서 문제라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고 제가 그리는 저의 이미지에 걸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좀 더 우아하고 여성스럽고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런 플로리스트 되는 것이기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W스피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산에는  스피치 시스템이 체계화 된곳이 잘 없써 걱정을 좀 하였습니다.

 

그러나,,,첫 수업을 듣는 순간,,,,

정말이지 호흡 부터 강사님께서 어찌나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는지 한시도 눈을 때지 않으시고 한사람 한사람 

정확하게 절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시고 틀리거나 못 따라가는 사람 없이 짚어주시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알려 주셨습니다.

제가 중간에 일이 생겨 수업을 빼지게 되어 김가영강사님께 1:1 수업 신청을 하여 들었는데 

그때는 제가 말을 할때 눈깜박이는 습관과 제스쳐 작은 습관까지도 그리도 저의 멘토 역활까지

그리도 목소리 트레이닝 뿐아니라 제가 알지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하게끔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동의 트레이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렇게 강사님께 위로와 할 수 있다는 응원을 받고 저도 그래 이왕 도전한거 한번 해보자 생각했지만 막상  

 처음에는 복식호흡이 힘이들고  발음도 잘되지않아 혼자연습하는것이 힘들고 또 녹음해가는 과제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운전을 하면서 틈틈이 생각 날때마다 큰소리로 자모음 발음 연습을 하며 운전을 하였고 ,

복식호흡은 틈틈히 생각 날때마다 하였습니다. 

꼭 언제 해야지 이렇게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생각날때 마다 틈틈히 그렇게 그렇게 하였습니다. 

 항상 녹음기에는  이상한 목소리가 나왔는데 어느 순간 연습할때 목소리 그대로의 소리가 나왔고 

그리도 입을 푸는 운동을 할때 푸르르르~~~하는 운동이 처음에는 힘이 없어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고 힘이 없었는데 

배에 힘이 조금 붙어서 그런 사소한 운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발음도 옛날 같으면 바로 처음 딱 주면 혀가 꼬여서 되지 않은 발음들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때 제가 혀가 짧은가?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거든요,,,,

 

이제 아주 기초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종강을 하게 되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ㅠㅠ

강사님께서 정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정확히 체크해주셔서 이런 변화를 느낄수 있고 

저도 도전 할 수 있는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사실 저는 수업을 듣기는 하지만 머 큰 변화가 있게나 싶었습니다. 

사실 별로 기대는 않했기에 제 자신을 믿을 수 없었기에 중간에 포기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할 수 있고 변화하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해 주셔서 더욱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배운것을 실생활에 활용을 해야지..

공명으로 말을 해야지…호흡하며 천천히 말해야지..

생각하는데 막상친구들과 만나면,,,,,

말을 다~하고 나서 아! 공명 천천히 호흡 ㅠ 이렇게 생각이 납니다ㅠㅠ

계속계속 잊지않고 연습하고 인식해서 배운것 잊지 않겟습니다.

 

빨리 다음 심화반이 개강하여 김가영 강사님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8주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